전체 글1151 솔직히 의문입니다만 남의 집 벽에 함부로 낙서하는 사람이 GAZA를 과연 얼마나 진심으로 생각하기는 할지 솔직히 의문입니다만. 2026. 9. 17. 축구만 합시다 월드컵이 한창이던 6월 어느 날, 독일 Weil am Rhein의 한 전봇대. 2026. 9. 17. Be in Nature 2026. 9. 17. 크라쿠프 어느 골목 저녁식사 하러 가던 길목의 낙서, 폴란드 크라쿠프. 2026. 9. 17. 버스정류장 벤치 위의 한마디 “다 괜찮아, 하지만 너 자신을 잊지는 마.”뉘신지 모르지만, 아무리 친절한 말이라도 벤치 위에 막 낙서하고 그럼 안 됩니다, 어허... 2026. 9. 17. 자전거 보관소의 미소 2026. 9. 17. 이전 1 2 3 4 ··· 192 다음